Posted by
잘살자! – June 24, 2009


Posted February 10th, 2009 by Michael Janzen and filed in Just For Fun
Yesterday I posted a tiny tree house hotel in Sweden, today I’m posting a tiny underwater house in Sweden. (I guess I’ve got to get myself to Sweden.) This little hotel room floats in Lake Mälaren near the town of Västerås, Sweden. Basically the little red house sits above the waterline and is the access point for the bedroom that’s below the water. It’s the brainchild of artist Mikael Genberg who was also the man behind the Woodpecker Hotel. And I thought I had a wild imagination, LOL. Thanks again to Marti for passing this one onto me too. Great stuff!
From to : http://www.tinyhousedesign.com
Posted by
잘살자! – February 27, 2009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위치한 오대호의 하나인 휴런호(湖). 세계에서 5번째로 큰 휴런호에 위치한 섬들의 환경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집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 건축 디자인업체 MOS가 설계한 이 집은 바로 물에 둥둥 뜨는 집!
계절 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따라 수면이 시시각각 오르락 내리락 하는 휴런 호에서 가옥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에 뜨는 집을 고안해 낸 것이다. 외부에서는 온타리오 지방의 전형적인 가옥으로 보이는 이 주택 하단에는 철제 부양 장치가 붙어 있어 섬 바로 옆에 안전하게 떠있을 수 있다. 창고 공간인 1층과 주거 공간인 2층으로 이루어진 이 주택은 2층 입구에서 연결된 다리를 통해 섬으로 건너갈 수 있다.
물에 둥둥 뜨는 집이 휴런호에 위치한 섬의 주택 형태로 각광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건축 비용을 상당히 절감할 수 있기 때문. 지금까지 호수 안의 섬에 집을 지으려면 건축 자재를 모두 배로 운반해야 했기 때문에 상당한 비용의 운송비를 감당해야 했다. 그러나 물에 뜨는 집은 호수 연안에서 집을 완성하여 이동시키기만 하면 되므로 운송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MOS에서 선보인 이번 주택도 무려 80km의 물길을 이동해 왔다고.
[조인스닷컴 팝뉴스] | 2009.02.27 10:41 입력 / 2009.02.27 10:52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