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페스터스에 위치한 동굴 주택 모습. 집 주인인 슬리퍼부부는 최근 경제사정이 어려워져 집을 경매에 내놓았다고 밝혔다. (AP)
<출처 : http://service.joins.com/photogallery>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페스터스에 위치한 동굴 주택 모습. 집 주인인 슬리퍼부부는 최근 경제사정이 어려워져 집을 경매에 내놓았다고 밝혔다. (AP)
<출처 : http://service.joins.com/photogallery>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위치한 오대호의 하나인 휴런호(湖). 세계에서 5번째로 큰 휴런호에 위치한 섬들의 환경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집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 건축 디자인업체 MOS가 설계한 이 집은 바로 물에 둥둥 뜨는 집!
계절 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따라 수면이 시시각각 오르락 내리락 하는 휴런 호에서 가옥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에 뜨는 집을 고안해 낸 것이다. 외부에서는 온타리오 지방의 전형적인 가옥으로 보이는 이 주택 하단에는 철제 부양 장치가 붙어 있어 섬 바로 옆에 안전하게 떠있을 수 있다. 창고 공간인 1층과 주거 공간인 2층으로 이루어진 이 주택은 2층 입구에서 연결된 다리를 통해 섬으로 건너갈 수 있다.
물에 둥둥 뜨는 집이 휴런호에 위치한 섬의 주택 형태로 각광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건축 비용을 상당히 절감할 수 있기 때문. 지금까지 호수 안의 섬에 집을 지으려면 건축 자재를 모두 배로 운반해야 했기 때문에 상당한 비용의 운송비를 감당해야 했다. 그러나 물에 뜨는 집은 호수 연안에서 집을 완성하여 이동시키기만 하면 되므로 운송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MOS에서 선보인 이번 주택도 무려 80km의 물길을 이동해 왔다고.
[조인스닷컴 팝뉴스] | 2009.02.27 10:41 입력 / 2009.02.27 10:52 수정
PFV 사업구도 추진방안
2006.11.9
I.SPC의 정의 및 효과
가.정의 :사업주가 사업의 추진을 위해 별도로 설립한 독립적인 실체로 관련법에 따라서 구체적인 형태는 달라질 수 있으나 자사 자산보유자 혹은 프로젝트사업주와는 회계상 그리고 법률상 절연된 구조를 취하고 있는 회사
나.특징
- 사업주 : 실질적 프로젝트 금융의 차주(사업주의 대차대조표상 부외채무)
- SPC : 형식적인 차주(사업주와 분리)
다.SPC의 설립목적 및 효과
-사업위험의 분산 및 자금조달 부담의 분담
-부채수용능력의 확대
-회계처리상 대차대조표의 금융 이점
-사업의 단일화
II.SPC의 구조및 사례
1. 신공항고속도로의 SPC 구조
2. 철도청 민자역사 사업 SPC 구조
3. 토지공사 민간합동 개발사업 SPC 구조
4. 민관 복합개발사업 SPC 구조
III.SPC와 PFV관계
* 첨부화일(PPT) 참조 : pfv_structure.ppt
자판기사업수지비교표 – 대학교를 중심으로
|
구 분
|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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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학교
|
B대학교
|
C대학교
|
D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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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
|
|
설치수량
|
42대
|
18대
|
12대
|
6대
|
6대
|
|
|
|
인원
|
5030명
|
2680명
|
1300명
|
600명
|
450명
|
|
|
|
일일이용인원
|
2280명
|
1340명
|
520명
|
240명
|
180명
|
40% 적용
|
|
|
판매원가
|
커피
|
|
50원
|
50원
|
50원
|
50원
|
|
|
캔
|
|
250원
|
250원
|
250원
|
250원
|
|
|
|
판매가
|
커피
|
|
200원
|
150원
|
150원
|
200원
|
|
|
캔
|
|
450원
|
450원
|
450원
|
450원
|
평균금액
|
|
|
매출액
(A) |
커피
|
209,000
|
134,000
|
39,000
|
18,000
|
18,000
|
커피. 캔
이용율 50% 적용 |
|
캔
|
513,000
|
301,500
|
117,000
|
54,000
|
40,500
|
||
|
일일계
|
722,000
|
435,500
|
156,000
|
72,000
|
58,500
|
||
|
월간계
|
21,660,000
|
13,065,000
|
4,680,000
|
2,160,000
|
1,755,000
|
||
|
매출원가
(B) |
재료비
|
10,260,000
|
6,030,000
|
2,340,000
|
1,080,000
|
810,000
|
|
|
감가상각
|
2,100,000
|
900,000
|
600,000
|
300,000
|
300,000
|
감가상각
5년적용 |
|
|
운영경비
|
7,581,000
|
4,572,750
|
1,638,000
|
756,000
|
614,250
|
35%
|
|
|
월간계
|
19,941,000
|
11,502,750
|
4,578,000
|
2,136,000
|
1,724,250
|
|
|
|
매출이익
(A)-(B) |
월간
|
1,719,000
|
1,562,250
|
102,000
|
24,000
|
30,750
|
|
|
연간
|
15,814,800
|
14,372,700
|
938,400
|
220,800
|
282,900
|
방학기간
30%적용 |
|
[생활 속 자판기]400여대 운영 배주열씨
설치 장소 따라 수익 천차만별
“자판기사업은 무엇보다 자판기를 설치할 목(로케이션·Location)이 좋아야죠. 어떤 장소에 따라 놓이느냐에 따라 수익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가 있으니까요.” 1991년 대구시 일원에 50여대의 자판기로 사업을 시작한 (주)미래유통의 배주열(46) 는 “자판기사업도 유행을 많이 탄다”고 운을 뗐다. 현재 배 대표가 운영하는 자판기는 400여대. 고속도로휴게소·대학교·종합병원·공장·관공서·공원 등에 그의 ‘주인 없는 가게’가 있다.
“자판기사업이 최고로 잘 될 때를 기준으로 하면 고속도로휴게소 커피자판기 1대당 커피가 하루에 1천 여잔 이상 팔렸죠. 앞산공원에선 평균 300~500여잔 정도 나갔고요. IMF전만 해도 자판기 한 대만 있으며 자녀 1명을 대학시킬 수 있을 정도였죠.”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못하다고 말한다. 원인은 웬만한 사무실이나 식당 등엔 미니 커피자판기가 보급됐고 정수기와 1회용 커피믹스의 등장으로 직접 태워 마시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
배 대표 말을 빌리면 캔과 페트음료자판기 시장은 다소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병원과 같은 장소에선 최근 많이 판매되고 있는 녹차나 보리수염차 등 페트에 든 기능성 건강음료자판기는 꾸준히 매출이 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여름이 길어진 원인도 커피자판기보다 음료자판기가 수익성을 보장하는 한 이유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커피자판기는 투입구와 유출구의 위생관리에도 신경써야 하지만 캔자판기는 그럴 필요가 없다. 기계고장률도 캔자판기가 커피자판기에 비해 훨씬 낮다. 하지만 캔자판기의 총매출대비 수익이 약 30%정도라면 커피자판기는 원료비 대비 수익률이 4배 정도다.
“자판기사업은 가장 먼저 수익성을 고려해야 하는데 음료자판기의 경우 운영할 수 있는 수명이 길어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깜짝 특수를 노릴 수 있는 특화된 아이디어 자판기의 경우 소비자들이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합니다.” 캔자판기는 현재 우리나라에만 10여만대가 보급됐으며 일본엔 230여만대가 보급돼 있다. 일본 총 전력 소비량의 5%는 자판기가 쓰이고 있다.
“냉철하게 보면 커피자판기사업은 포화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종 미니 자판기의 보급도 포화상태의 한 몫을 하게 됐고요. 그렇지만 아직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곳, 병원이나 관공서 등 필요에 의해 사람들이 잠시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장소 등은 자판기 수익이 그런대로 괜찮은 편입니다.” 따라서 향후 커피자판기시장의 흐름은 보다 고급커피를 마실 수 있는 기종으로의 대체가 불가피하다는 게 배 대표의 분석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음료 대기업들이 자사제품 홍보와 판매를 위해 자판기사업에 뛰어들고 있긴 해도 시간의 구애 없는 부업으로서 자판기사업은 해볼만 하죠.” 목이 좋은 곳을 전제로 커피자판기 1대에서 하루 100잔이 팔릴 경우 월 수익은 70만원 선이다. 우문기기자 pody2@msnet.co.kr 사진 정재호기자 newj@msnet.co.kr
●자판기, 이것이 궁금하다
-자판기의 수명은
평균 수명은 10년 정도로 현재 대구시내에 있는 자판기 중 가장 오래된 것은 1994년산으로 추정된다.
-자판기도 중고가 있나
물론 있다. 주요부품이 고장 났거나 외관이 낡아지면 자판기 재생·서비스 공장에서 부품을 교체하거나 외관 도색을 걸쳐 다시 거리로 나오게 된다.
-우리나라 자판기의 종류별 분포도는
현재까지 100여종의 자판기가 생산되고 있으며 이중 커피자판기가 가장 많이 보급됐고 다음이 캔자판기, 커피·캔겸용자판기 순으로 보급돼 있다.
-자판기 가격은
가격대는 캔자판기가 가장 비싸고 다음이 커피·캔 겸용자판기, 커피자판기 순이다. 커피자판기 내부는 플라스틱자재가 많이 사용됐고 기타 전기적 작동을 위한 내부 장치가 단순하지만 캔자판기는 상대적으로 철 구조물과 투출을 위한 구조물이 더 설치돼 있다. 커피자판기 신제품이 270~410만원, 캔자판기 490~540만원, 원두커피자판기 540만원대, 복합(겸용)자판기 450~520만원, 아이스커피자판기 530만원대, 멀티 복합형 자판기 980만원대.
-각 자판기별 제품이 나오는 시간은
커피자판기 평균 12초, 캔자판기 2초, 원두커피자판기 35초, 멀티복합형자판기 5~6초.
우문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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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01월 0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