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develop post-it!

핀란드 DNA Ski Tunnel 스키 터널

Posted by – July 9, 2010

DNA Ski Tunnel – VuokattiSport – Vuokatti Sport Institute

헬싱키북쪽 600km Vuokatti시에 있는 스포츠몰 [Vuokatti Sport]의 일부로 1988년 추가된 시설이다.

 이곳은 스키점프,바이에슬론,크로스컨트리,아이스하키,스케이팅,수영장,헬스,트렘폴린,농구,배구,배드민턴,사우나,마사지,스포츠테스트설비등을 구비한 대형종합스포츠센터이다.  5월~12월만 개장

8m*1210m*4m의 터널형, 실내 -5°C ~ -9°C.

W 8m x L 1210m x H 4m 의 터널

실내온도 -2~ -7도

http://www.vuokattisport.fi

FIN 88615 Vuokatin Urheiluopisto

Tel. +358 8 61 911

Fax +358 8 6640 134

Environment in DNA Ski tunnel

Ski Tunnel trail profile The air and snow temperature as well as the air conditioning are monitored and controlled by computer. The inside air is normally between -1 and -6 degrees Celsius but can be dropped to -18 degrees as needed.

Ski Tunnel operating principle Tunnel air is totally exchanged every four hours. The ski trails are groomed by machine. The tunnel’s snow making system (high pressure cannons) replenishes the trail surface at night when required.

 

The construction of Dna Ski Tunnel

The construction of the first part (from 50 meters to 200 meters) was started in March 1997 and completed 2 June 1997. First skiers enjoyed indoor cross-country ski track on 13 June 1997.

The first experiences have been fantastic ! At the moment about 550 meters of ski track is open for the skiers.

The starting point together with “Vuokatti House”, tourist information center of Sotkamo-Vuokatti area. Vuokatti House is the service center for the skiers (reception, Vuokatti-info, refreshments, waxes, cafeteria, sport shops).

A part of the Ski Tunnel is built under the roof of Vuokatti House, with a view from cafeteria to the ski track !

Environment For the landscape management DNA Ski Tunnel has been covered up with a protecting and conceiling layer of ground. Ski Tube looks like any naturalborne ridge in the terrain.

Contractor : Vuokatti Ski Tube Company

General planning : ARKTON Planning Group

독일 Oberhof의 크로스컨트리 스키터널

Posted by – July 9, 2010

DKB-Skisport-HALLE

스피드파워턴 루프300m + 북동루프 400m + 웨스트푸프 1,260m = 전체 1,960m

천장분사식 마이크로파우더 제설시스템

실내온도 -4도, 표고차 25m (평균각도 12%), 슬로프 폭 8m x 2슬로프 = 16m, 중앙폭 35m

건물면적 10,000평방미터, 건물길이 400m, 건물폭 150m

영업기간 6월~3월(4~5월은 휴장)

 

owing cost(자금조달비용)의 이해

Posted by – June 26, 2009

개발사업 시행예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owing cost(자금조달비용)이다. 개발초기비용을 전부 자기자본으로 부담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기업이 없을 뿐더러, 그렇게 해서도 안된다. 왜냐면, 100%자기자본을 들여서 사업을 시행하면 금융비용이 줄어 사업수익은 증가되나 사업소득세(법인세)가 증가하여 ROE(자기자본순이익률)이 현저하게 떨아진다. 내가 투자한 돈에 비해 남는 비용이 얼마안된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자기자본을 최소한을 들이고 사업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통상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적정투자비는 초기사업비(토지구입비용)의 30%가 적정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0%이하의 자금으로 시행하는 경우가대부분이다. 이는 우리나라 주택정책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제도적인 특혜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무분별한 시행으로 인하여 주택시장의 과잉을 초래하기도 하였다.

 요컨데, owing cost의 절감은 사업성공의 필수 조건이다. owing cost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은 기업의 신용등급이다. 국내에서 기업의 신용등급을 평가하는 회사는 몇군데가 있다. 기업신용등급의 공시에 따라 금융기관의 대출 및 채권발행시에 금리가 결정된다. 대부분의 시행사는 프로젝트를 위한 하루살이 기업이라 기업 신용도가 전무하다. 따라서, 시공사의 연대보증입보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결국, 주관시공사의 신용등급에 따라 owing cost가  결정된다.

조달상품별 owing cost를 비교하면, ABCP(5%대) <ABS(7%대) < 은행대축(8%대) < 저축은행(10%이상) 이다.
 결국, 신용등급이 양호한 건설사와 함께 사업을 시행한다면 owing cost를 낮출 수 있다. 다만, 공사비가 높아지겠지만, 최근에 많이 발행되는 1년만기 ABCP금리를 보면 그 건설회사의 신용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1년만기 ABCP금리
포스코건설 5.5%
삼성물산 5.5%
롯데건설 5.7%
두산중공업 7.58%
현대건설 8%
GS건설 8.2%
대우건설 12%

ROE와 ROI

Posted by – June 26, 2009

ROE(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 수익률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ROI(Return on Investment) : 총투자자산 이익률 = (당기순이익 / 총투자자산) * 100%

즉, ROE(자기자본 수익률)란, 1년동안 벌어들인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순자본)으로 나눈 것이다. 이 비율의 의미는 주주(투자자)가 투자한 자금으로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내었는가? 를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이 비율이 미미한 수준이라면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투자한 돈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못낸다면 투자자는 이런 회사에 투자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차라리 은행에 돈을 넣어놓고 약간이지만 이자수익이나 챙기는 것이 더 현명할 것입니다. IRR도 그러하지만, 최소 수익률은 은행저축이자 이상은 나와야 하겠지요.  선진국에서 이 수익률은 최소 10% ~ 15%정도는 되어야 투자를 고려할만 하다고 합니다.  주의할 것은 부채가 많은 기업이 자기자본 수익률이 높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A사 총자산2190억원(부채970억원,자본1220억원)  당기순이익(NOI) 260억원

          A사의 ROE = 21%, ROI = 11%

B사 총자산1670억원(부채730억원,자본940억원)     당기순이익(NOI) 110억원

          B사의 ROE = 10%, ROI = 6%

서울 평창동 `오보에힐스` ‥ 북한산 자락의 첫 타운하우스

Posted by – June 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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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주택이 밀집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북한산 자락에 타운하우스가 들어선다. 쌍용건설은 세계적 건축가 이타미준이 설계한 도심형 타운하우스 ‘오보에 힐스’가 주인공이다. 전체 19가구이고 현재 분양중이다. 가구별 크기는 466~492㎡형(141~141평형)으로 구성됐다.

이타미준은 프랑스 예술문화훈장과 아시아문화환경상을 받았으며 파리 기메미술관 개인전 개최,제주도 포도호텔 설계 등으로 유명한 재일교포다. 오보에 힐스는 이타미준의 건축철학이 도드라지게 반영됐다. 단지 이름도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관악기의 선율처럼 ‘조화’를 이룬 언덕위의 집이란 의미로 오보에 힐스로 정했다.

각 가구는 대부분 지하 2층~지상2층으로 구성됐으며 4대의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34~190㎡(10~57평) 규모의 마당이 있고 테라스는 최대 124㎡(37평) 크기다. 옥상에는 사계절 푸른 식물인 세덤을 심어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만들고 에너지 효율도 높인다.

오보에 힐스는 경사지에 들어서는 장점을 이용해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북한산 이외에도 인왕산 북악산 경복구 삼청공원이 바라다 보인다. 히노끼 욕조를 넣은 욕실에서도 바깥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단지 안에는 선큰정원(햇볕이 들도록 설계된 반지하나 지하층 정원)을 꾸며 사교 모임을 가능하도록 했다. 첨단 보안시스템을 갖췄고 외부 보안업체가 방범을 책임져 준다. 내부순환로 자하문터널 북악터널 등을 통해 시청 등 도심권 진입이 쉽고,세검정초 상명대부속초ㆍ중ㆍ여고 서울예고 등의 학교시설이 가깝다. 분양가는 3.3㎡(1평)당 2200만원이며 계약금은 10%다. 20가구 미만이어서서 청약통장 없이 선착순 계약이 가능하다. 입주는 내년 11월로 예정됐다. 예약을 하면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인근에 마련한 홍보관에서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080)024-0777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입력: 2008-08-11 16:24 / 수정: 2008-08-11 17:10

 

전원주택 표준도면 및 실행공사비 공개_Type-3

Posted by – May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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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금액은 설계가(설계시 산정금액)에 해당되며

주택업자 실행가는 약65,437,000원이며,

도급가(소비자가 업자에게 주는 비용)는 약82,073,000원으로 예상됨.

이는 2009년 상반기 지방 주택업자 기준임.

From : 전원주택라이프 2009년 4월호

전원주택 표준도면 및 실행공사비 공개_Type-2

Posted by – May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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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금액은 설계가(설계시 산정금액)에 해당되며

주택업자 실행가는 약59,243,000원이며,

도급가(소비자가 업자에게 주는 비용)는 약74,305,000원으로 예상됨.

이는 2009년 상반기 지방 주택업자 기준임.

From : 전원주택라이프 2009년 4월호

전원주택 표준도면 및 실행공사비 공개_Type-1

Posted by – May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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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은 좀 아님. Korea afoordable House의 standard라고 하면 괜찮겠지만, 한국형이라고  한다면, 설계자에 미안하지만 한국 주택의 수준을 낮게 평가하는게 아닐가 생각됩니다.

상기 금액은 설계가에 해당되며

주택업자 실행가는 약58,446,000원이며,

도급가(소비자가 업자에게 주는 비용)는 약73,305,000원으로 예상됨.

이는 2009년 상반기 지방 주택업자 기준임.

From : 전원주택라이프 2009년 4월호

‘대구의 부자’ 대구의 부촌 이동경로

Posted by – May 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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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80년대 대구부촌 변천사

부촌도 시대의 산물. 조선시대에는 부촌이란 개념이 없었다. 그냥 ‘양반촌’으로 불렸다. 돈보다 신분이 앞선 셈.

일제강점기 때 지주형 부호들은 광복 직후 맥을 못춘다. 진골목과 계산동의 고래등 같은 지주들의 집은 상당수 요정 및 식당으로 변한다. 광복 직후만 해도 대구엔 양옥 수요가 거의 없었다. ‘고래등표’ 한옥은 1965∼66년 봉덕1동 근처에서 시작된다. 그때 약 200채가 지어진다. 세월이 흘러 지금 그 건물은 흉가로 전락했다. 그때 지역 부호들은 그런 한옥에서 살았다. 하지만 72년 1월 1일 한옥시대는 마감을 한다. 정부에서 산림정책 일환으로 한옥건축이 금지된다. 이때부터 한옥 부자들이 중구 도심을 벗어나 봉덕·대봉·대명동으로 새집을 지어 이사를 간다. 이때부터 ‘양옥=부자’란 등식이 성립된다.

70년대부터 지역 부촌이 대구 상권처럼 봉덕, 대봉 등지로 서남진(西南進)한다. 영남대병원 후문 길 건너 대명1·3동 언덕에는 경북광유 박진희 회장, 동국직물의 백욱기 회장 등 지역의 내로라는 CEO들이 몰려든다. 자연 ‘대명동은 부촌’이란 인식이 싹튼다. 집 모양도 너무 닮았다. 회색 2층 양옥, 양탄자 같은 잔디밭, 높은 담, 맹견, 투박한 철문, 고급 정원석과 관상수 등.

80년대로 접어들면서 부촌은 더 남하해 앞산 옛 중앙정보부가 있던 대명9동으로 이동된다. 대표적인 집이 현재 대명9동 사무소 바로 동쪽 이효상 전국회의장 집. 기존 잿빛 스타일에서 벗어난 유럽풍이다. 이 집 스타일이 80년대 부호들이 가장 선호했던 적벽돌조. 현재 일송명가 식당으로 변한 미문화원장집도 그 스타일이다. 특히 18번도로 상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누이 집도 있어 숱한 화제를 낳았다. 대명9동 파출소장은 늘 그 집 근처에 초소를 두고 24시간 경계, 도둑들은 대명9동만은 건드리지 못했다. 하지만 그 잘나가던 대명9동도 아파트 붐에 밀렸고, 부자들이 아파트로 가는 바람에 이젠 원룸촌으로 변하고 있다.

# 부자들은 아파트로 몰려가고

아파트 붐은 맨션에서 비롯됐다. 70년 대구·73년 대봉·80년 송정이 주도한다. 이때까지만 해도 단독주택 부자들은 잔디밭 없는 아파트를 탐내지 않았다. 하지만 78년 대봉동에 대구 첫 고층 아파트인 청구아파트가 생기자 부자들도 움찔거리기 시작한다. 79년 서구 7호광장 옆에 삼익맨션, 83년 삼익뉴타운이 생기자 ‘미래파 부자’들이 대저택을 처분하고 너도나도 아파트로 간다. 79년 용마맨션, 80년 대명1동 정우맨션, 미리내 맨션, 특히 청구의 몸값을 올려준 수성구 경남타운(82년), 서구 광장타운(84, 87년), 86년 경북고 자리에 청운맨션, 88년 남구 효성타운, 황제맨션, 궁전맨션, 장원맨션, 90∼91년 대덕맨션 등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난다.

이 와중에 수성구 아파트 붐을 이끈 건 88년 4월 분양된 지산동 녹원맨션. 특히 89년 대륜고 자리에 들어선 수성1가동 신세계타운에는 다양한 직군의 부자가 포진한 쾌적한 아파트로 지금까지 인기가 높다. 94년 11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1동에 터를 둔 노태우 전 대통령은 당시 시가 2억3천900만원이던 동구 지묘동 팔공보성아파트, 박철언 전 청와대 정치특보는 가든하이츠(1차 85년, 2차 90년)에 들어가기도 했다.

# 명품 빌라, 수성구 엘리시온과 경일원

지난 해 대구지역에서 6억원 이상부터 부과되는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 주택이 처음 등장했다. 수성구 범어4동 92∼110평 규모의 명품 빌라 우방 엘리시온. 분양가격은 9억2천만∼11억5천만 원. 2005년 6월부터 VIP고객만을 대상으로 홍보에 들어간 엘리시온은 철저하게 ‘부띠크 마케팅’을 택했다.

또한 두산오거리 근처 지산1동 경일원 14가구(87년 분양)도 명품으로 통한다. 집값은 10억원 이상, 크기는 150∼300평 규모. 이밖에 공사중인 범어동위브 더 제니스(53층, 1천481가구)는 지난해 말 대구 최고의 분양가(77평형 기준 9억8천만∼10억300만 원)를 기록했다. 공사 중인 달서구 감삼동 100평급 주상복합 대우 월드마크 웨스트엔드도 ‘귀족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국세청이 발표한 기준시가를 기준해 대구에서 평당 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는 수성구 황금동 태왕아너스 87평형(6억4천만원), 수성구 지산동 경일원 90평형과 수성구 만촌동 메트로팔레스 2단지 90평형이 2·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수성4가 수성하이츠 90평형, 황금동 화성고려파크뷰, 상동 정화우방팔레스, 용산동 용산롯데캐슬, 범어동 우방하이니스, 수성4가동 우방 사랑마을, 수성구 대우트럼프월드, 유림 노르웨이 등도 ‘부자 아파트’로통한다.

/영남일보

2007.6.2

글=이춘호기자 leekh@yeongnam.com
사진=우태욱기자 wtw@yeongnam.com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무인도 ; 선갑도 소개

Posted by – April 29, 2009

위치 :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산240번지

면적 : 약 2,155,041㎡ (65만 평)
선갑도는 인천광역시에서 서남쪽으로 위치한 섬으로서  인천항에서 약 60km 지점에 위치하며, 선박 취항구역인 덕적도와 이작도로부터 11km지점에 위치

선갑도는 해발 352m로 옹진군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인근에서 가장 큰 무인도 섬이다.

12만평 규모의 축제식 담수어장이 현재 개발 되어 있으며 해삼 등을 양식하고 있다.

특징으로는 사업지가 단일 필지로 1인 소유(대신**공업, 이** 회장 소유)

70년대 이전까지 제2의 실미도, 북파공작원 선갑도 부대의 훈련장소로 이용되었던 곳

sungap

sungap2

아일랜드 리조트의 최적지